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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Phuket) 여행기 3부 [팡아만투어] 본문

갈까말까 여행기/해외

태국 푸켓(Phuket) 여행기 3부 [팡아만투어]

친절한 리더유 2008.06.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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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거리 입니다.
많이 낙후된 듯 보이지만 이국의 정취가 느껴져 좋네요~ ^^


푸켓 거리 동영상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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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대형마트입니다.
더운나라 답게 건조된 식품이 많았고 술안주 종류가 많았습니다.
태국이 술을 좋아하나? ㅎㅎ
그리고 가격은 현지마켓이라 저렴할지 알았는데.. 비쌉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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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아만 들어가기전 부두의 상점입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환불을 요청했었는지... 한글로 "환불 안됩니다"가 써있네요~
상상이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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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사준 파인애플
당도가 높은 것이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하는데 푸켓에선 흔하게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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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아만까지 갈 배입니다.
약간 허술한게 불안해 보이지만 배를 타고 간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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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물살을 해치며 달려갑니다.
이 배가 이런 속도를 낼줄이야~ ^^
배가 약간 허술해서 인지 더더욱 스릴있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__^


질주하는 동영상입니다.
간접 체험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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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가며 본 아름다운 자연경관들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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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마을입니다.
집들이 물위에 지어져 있는게 신기했습니다.
어렸을때 이런 물위의 집을 상상했었는데
상상한것과는 다르게 그닥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ㅋ


해상마을을 지나는 동영상입니다.
현장의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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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위해 들린 해상 식당 안다만 레스토랑
물위에 지어진 곳으로 팡아만으로 들어가기전 꼭 들리는 필수 코스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한국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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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여긴 한국사람들을 위주로 받는 곳이라고 합니다.
옆에 있는 식당은 서양사람들 위주로 받는 곳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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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라 해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상상했던 씨푸드(초밥, 회) 가 아니라 정말 씨푸드 였습니다. ㅋ
느끼하고 태국의 독특한 향신료가 있어 맛도 그저 그랬습니다.
점점 태국음식에 지쳐가는 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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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의 유일한 학교 입니다.
초등학교인데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려면 다 외지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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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학교 운동장
공놀이 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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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닥친 폭풍우에 배가 위험하다고 하여 잠시 대기를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오늘 팡아만 투어를 못하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 많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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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비가 잔잔해 짐을 틈타 팡아만에 도착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물살이 거세 배가 쾅쾅 부딪히고 통통 튀어서
이 부실한 배가 침몰할 수도 있겠다는 요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스릴의 진면목을 맛본 순간이었습니다. ㅋㅋ

팡아만투어는 이 곳 유람선에서 카누를 타는 걸로 시작합니다.


팡아만투어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가끔씩 나오는 터널을 지나갈때의 스릴이 투어의 재미를 배가 시켜줍니다.
특히, 카누 조종수들의 한국어가 압권! 머리조심! 누워~ 누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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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에 몸을 싣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유유히 투어를 했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절경으로 인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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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죠?
암벽위에 자라나 있는 식물들과 물속에서 자라는 나무들을 보니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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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시간 정도 카누를 타는 것으로 투어를 마치고 배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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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투어를 마치고 들린 곳이 그 유명한 제임스본드 섬입니다.
007 영화 "골든아이"를 여기서 촬영했는데 이를 태국이 관광지로 개발해 유명해진 곳입니다.
그래서 섬이름도 제임스본드 섬
태국의 관광상품 개발 능력을 본 받을 필요가 있겠네요~

그리고 저 가운데 있는 것은 못섬입니다.
저 섬을 배경으로 착시를 활용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 손바닥위에 못 섬을 올려 놓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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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이 기울어져 서로 맞닿아져 있는 곳입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밀리고 있다고 하니 나중엔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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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드섬 안의 다양한 풍경들
섬이 작아 크게 볼것은 없지만 문명이 깃들지 않은 자연 경관만은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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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을 태우고 들어오는 배와 나가는 배들입니다.
정말 수많은 한국 관광객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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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드 섬을 마지막으로 다시 육지로 돌아가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
씽씽 달리는 배에 몸을 맡기니 기분이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또 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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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도착해서 가이드가 사준 코코넛 생과일 음료
처음 먹어봤는데 시원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양도 은근히 많아 배가 든든할 정도 였습니다.
트림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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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신 코코넛을 자르면 이렇게 코코넛 과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우유를 섞어 응고 시킨 맛이랄까~
암튼... 쫄깃쫄깃해 먹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많이 먹으니까 약간 비려서 그닥 또 먹고 싶은 과일은 아닙니다. ㅋㅋ


지금까지 팡아만투어를 살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특히, 자연의 경관을 맘껏 누릴 수 있다는 점과
이동 중에도 모터보트를 신나게 타면서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던 점이 이 팡아만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푸켓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필수코스이니 참고하세요~ ^^


4부에서 계속... ^^


2008/04/21 - [갈까말까 여행기/해외] - 태국 푸켓(Phuket) 여행기 1부 [인천공항 → 방콕]
2008/04/27 - [갈까말까 여행기/해외] - 태국 푸켓(Phuket) 여행기 2부 [방콕 → 쉐라톤 그랜드 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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