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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맞춤형 SNS 팬미(FANme) 사용해보니.. - 아이폰 어플 추천 본문

모바일 이야기/아이폰 어플

관심사 맞춤형 SNS 팬미(FANme) 사용해보니.. - 아이폰 어플 추천

친절한 리더유 2012.12.11 08:39

KT에서 새로운 형태의 SNS인 팬미(FANme)를 선보였습니다. 팬미는 관심사를 모아주는 형태의 소셜서비스인데요~ 사용해 본 느낌을 전해드릴테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쉽게 사용하는 팬미(FANme) 서비스

 

 

팬미(FANme) 서비스가 실행되면 이렇게 미니홈피 같은 느낌의 화면을 만나게 됩니다.

화면구조는 상단엔 홈피 메인 이미지가 있고 중간엔 메뉴, 하단엔 각 메뉴별로 해당되는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조는 간단하면서도 보기좋은 구조입니다.

 

 

메뉴는 위치를 제외하고 크게 5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y Favorite, Film & TV, Stylish, Travel, Delicious 로 구분되어

각각의 해당하는 카테고리별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SNS랑은 조금 다른 스타일이죠?

보통의 SNS는 친구관계를 중심으로 무차별적인 컨텐츠들이 나오는 형태인데..

팬미(FANme)는 메뉴가 구분되어 나오는 형태라 보고 싶은 관심사 별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영화, 패션, 여행, 맛집 등 구분이 확실하니 보고 싶은 컨텐츠들을 편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보는 즐거움이 있는 팬미(FANme)

 

 

팬미(FANme)는 메뉴가 구분되어 있지만 메뉴간의 이동을 책장을 넘기듯 볼 수 있어 좀 더 편하고 감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진과 글이 조합되어 있는 컨텐츠라 잡지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어 좋네요~

 

 

메뉴 안에 컨텐츠는 스크롤로 내려서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카테고리라 여행에 관한 이야기들만 모아져 있어 확실히 컨텐츠 만족도가 높네요!

 

 

그리고 카테고리별로 사진만 볼 수 있게 화면 보기를 설정 할 수 있어

다양한 사진을 한눈에 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뷰 방식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팬미(FANme) 입니다.

 

 






관심사로 모아지는 소통의 공간 팬미(FANme)

 

 

팬미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구분되어진 SNS라 관심사별로 인맥관계가 형성되어

좀 더 직접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컨텐츠엔 FAN을 누르면 다양한 공유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참고로 특정태그로 글을 많이 작성하거나 다른 이용자들에게 많은 Want를 받을 경우 특정태그의

태그 홀릭 명예를 획득할 수 있다고 하니 컨텐츠 동기부여도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 초기이니 초반에 달리시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FANme 활동 현황은 메뉴에서 볼 수 있고 검색도 지원하니 원하는 컨텐츠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팬미(FANme) 컨텐츠 작성은 어떻게?

 

 

팬미 컨텐츠 작성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단 왼쪽을 보면 + 버튼이 있는데 이걸 누르면 사진, 글, 위치를 지정해 글을 쓸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사진, 글을 작성하고 카테고리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태그 설정입니다.

팬미(FANme)는 태그를 설정하지 않으면 등록이 안되니 필히 관련된 내용과 맞는 태그를 지정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관심사별로 컨텐츠들이 모아질 수 있겠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SNS이니 초기에 정착만 잘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URL : https://www.facebook.com/thefanme/app_247819131982465

 

팬미 서비스 런칭 이벤트로 현재 대박 아이템이 걸린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차별 태그 미션이 주어지고 가장 많은 WANT,REPOST를 받으면 매주 6명에게 해당 선물을 준다고 하니 도전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보너스 Tip으로 뭐든 서비스 런칭 시점이 경품을 획득하기도 좋다는거 잊지마세요^^ 그럼 모두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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