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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는 수많은 레이싱걸들을 배치하여 토요타의 국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른 부스와 달리 차량 1대당 1명의 모델을 배치해 강한 의지를 보여줬는데요. 어떤 레이싱걸들이 함께 했는지 감상해 보세요.



 

 

컨셉트카 토요타 FT-Bh 와 레이싱걸 강하빈 입니다.

 

강하빈은 코스프레 같은 느낌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네요~ ^^

 

 

 

여전사 같은 느낌이 멋지죠!

왠지 모터쇼와 코스프레를 접목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요타 라브4(RAV4)와 레이싱걸 입니다.

이분 이름은 모르겠는데 온화한 분위기가 도요타 라브4와 잘 어울렸습니다. ^^

 

 

 

표정 밝고 예쁘죠~ ^^ 역시 자동차를 빛내주는건 레이싱걸이 크게 작용합니다. ^^

 

 

토요타 벤자(VENZA)와 수지를 살짝 닯은 레이싱걸 입니다.

언뜻 멀리서 보면 수지인줄 착각하겠어요~

 






 

약간 느낌이 닯았죠~~

 

성형을 좀 더 하면 수지로 재탄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토요타 아발론(AVALON)과 레이싱걸 신해림 입니다.

아발론 차 멋지게 잘 나온것 같네요~ 앗! 처음으로 모델보다 차에 더 눈길이~ ^^;

 

 

그래도 레이싱걸이 없었으면 이렇게 멋진 차도 주목 받지 못했을겁니다. ^^

 

 

이혜민 레이싱걸 입니다. 강단 있는 커리어 우먼의 모습이 느껴지네요.

의상이 아쉽습니다. 너무 유니폼화 한거 같네요~ 

 

차분해 보이는 토요타 레이싱걸 입니다. 의상 때문일지도~~

 

 

 

 

 

토요타는 의상 컨셉을 유니폼 형태로 하여 통일감을 줬는데요.

의상이 비슷하다보니 모델들이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착시현상도 일어나더라구요~ ^^

아무튼 토요타가 국내에서 만큼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2013년엔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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