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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나비에서 리뷰어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 입니다. ^^

현재 사용하고 있는 MP3 - 아이리버 N10
그래서 그에 따라오는 목걸이형 이어폰을 썼습니다.
음질이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사실 제 귀가 막귀라 암꺼나 써도 귀가 거부를 안합니다. ㅋㅋ
하지만 이번에 RS Eletek SHOPIN KE-101 베타테스터로 선정되면서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네요
전문가적인 접근은 못하겠지만.. 그냥 편하게 느끼는데로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참고 바라며 지금부터 RS Eletek SHOPIN KE-101 리뷰를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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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 - 처음으로 이어폰만 있는걸 따로 받아봐서
외관 케이스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는데..
사실 조금은 케이스 외관이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케이스도 제품의 생명이라고 하는데 이런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차라리 유광소재로 해서 깔끔하게 처리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품의 성능과는 상관이 없으니 이부분은 P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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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모습 - 참 견고하게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리 강한 외부충격에도 끄떡없이^^
이어폰이라는 미세한 전자기기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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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 이어폰과 연장선 두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하나하나 분리된거 같이 포장되어 있었지만.. 뽑아내니.. 이렇게 이어폰 스러워 졌네요~ ^^
옛날에 이어폰들은 그냥 한줄로 되있었지만..
이젠 가방에 넣고 다니는 일이 줄어드니 선택의 폭을 넓혀준거 같아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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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이어폰) -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길게 되있어서
목뒤로 넘기면 깔끔하게 선처리가 됩니다.
N10을 써서 그런지 이렇게 짧은 부분이 굉장히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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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클러즈업 1- 참 특이하게 생긴 놈이죠~ ^^
기존에 상식을 탈피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독보입니다.
기존에 불편한점들을 많이 보완해준 제품입니다.
귓구멍이 작아서 이어폰이 빠지는 사람들~
음을 제대로 듣고 싶은데 이어폰의 특성상 음이 많이 세서 괴로웠던 분들,
운동할때나 뛰어다닐때 이어폰이 빠졌던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귀마개 처럼 귓구멍에 쏙 들어가서 밀착이 되어 빠지질 않습니다.
심하게 뛰실려면.. 더 깊숙히 넣으면 되겠죠~ ^^

하지만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은건
이 이어폰을 뀌고 있으면 외부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합니다. ㅡㅡ;
정말 음악에만 심취하게 만들어서..
단점인지 장점인지 모르지만.. 길가다가 위험할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제가 받은것은 빨간색 이어폰이지만
색깔이 여러가지가 있어 요즘처럼 취향이 다양하고 제품색깔이 여러가지가 나오는 점을
감안해 볼때 감각적인 면이 독보입니다.
다양한 구매의사를 반영할 수 있겠네요~
참고로 제 N10 에는 빨간색이 너무 튀는감이 있었네요~ ㅋㅋㅋ
빨간색 N10에는 정말 잘 어울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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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클로즈업 2 - 가장 중요한 귀에 맞닿는 부분이 실리콘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4개의 압축판에 의해 귀에서 세어나갈 틈을 주질 않습니다. 거기다 강한 밀착력까지 함께~ ㅋㅋ
그리고 실리콘이라는 부드러운 특성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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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클로즈업 3 - 이어폰 연결부위에 SHOPIN 이라고 써있고
아래에 L -> LEFT라고 써있습니다.
하지만 빨간색에 검은 글씨라 잘 안보이네요~
사소한 글씨지만 여기에 흰색으로 써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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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클로즈업 4 - 후레쉬를 펑 터트려서 좀 더 실제적인 부분을 보여드립니다~
색감은 저렇지 않으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
그럼 어떻게 생긴건지 잘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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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연장선) - PMP나 아직도 CD나 카세트, 또는 하드형 MP3를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가방에 넣고 들을수 있게 연장선을 구비해 놓았습니다.  
충분한 길이로 왠만한건 다 커버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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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결합) - 연결하면 이렇게 두배로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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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부위 클로즈업 - 단단하게 연결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선 굶기에 무리가 없는 슬림디자인으로 하나의 일체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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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외관 - N10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목걸이형 이어폰을 충분히 대체할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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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외관 - N10과 RS Eletek SHOPIN KE-101의 만남~
전혀 안어울릴것 같지만 은근히 잘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그럼 종합적으로 RS Eletek SHOPIN KE-101를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음질

저음이 강합니다. 베이스가 강하게 깔린다는 느낌이랄까 ~ 그래서 음이 묵직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고음 부분은 조금 약한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모드에 따라 변경을 해봤지만 전체적으로 음질의 특색이 배이스에 웅장함에 강하게 반응합니다.
베이스, 우퍼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선호할 제품입니다. ^^

2. 음량

기존 이어폰을 사용했을때 기본 볼륨을 14로 사용했는데.. 이 제품을 쓸때는 5까지만 올려도.. 소리가 크네요..@.@ 그만큼 소리가 세어 나가지를 않고 다 잡아 줍니다. 그래서 소리에 미세한 부분까지 다 잡아줍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외부에 소리를 전혀 못들어 차소리나 누가 부르는 소리가 안들립니다.
그리고 MP3 음악 인코딩이 지멋대로 된것들이 많은데.. 갑자기 큰소리를 받으면 고막에 위험이 올수 도 있을꺼 같습니다.

3. 착용

운동할때나 뛰어다닐때 귀가 작아서 이어폰이 자주 빠지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실리콘 소재라 귀가 편하고 밀착이 되어 한번 착용하면 신경쓸일이 없어집니다. ^^

하지만 단점으론 넣었다가 뺄시 이어폰 실리콘 4개의 막이 귀지의 역할을 해 귓밥을 밖으로 빼냅니다.. 가끔 이걸로 귀청소도 하는 역할도 해주겠네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 한번 들어보라고 쉽게 건넬수는 없을꺼 같습니다. ^^

4. 디자인

이어폰도 이제는 디자인이 중요시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죠~
이 제품은 크래신처럼 감각적인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양한 색깔라 다양한 구매의사를 반영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MP3들을 보면 점점 컬러풀해 지므로 이제품과 조화를 이룰수 조금더 멋스러워 질 수 도 있을꺼 같습니다.

5. 총평

이 제품은 기존에 나온 이어폰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출시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독보이는 제품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이어폰의 다양한 크기로 인해 이어폰이 사람의 귀에 맞추는게 아닌 사람이 그거에 맞추어야 됐었는데.. 이제는 이어폰이 귀에 맞춰줌으로 조금더 편하게 착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풍부한 소리에 대한 체험을 해주게 함으로 음악의 참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만큼 귀에 대한 위험한 부분과 외부와의 단절을 가져와~ 많은 불편함을 초래 할 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어떤 제품이든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만족시켜 주는 부분이 있다면 그 제품을 선택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상으로 감각적이지도 비쥬얼 적이지도 않은 리뷰지만..
사실에 입각하여 만든 리뷰이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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