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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김중만, 영화감독 박찬욱이 앞을 잘 볼 수 없는 어린이들과 백내장, 녹내장으로 고통받는 노인들을 위해 LG G2만으로 촬영한 자선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G는 LG전자의 후원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인데요~ 행사 수익금 전액은 개안 수술비로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기부 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니 참고해서 다녀와 보세요~ ^^ 





사진전 오픈식에서 만나본 김중만 사진작가와 이철훈 LG전자 MC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 박찬욱 영화감독입니다. 


따뜻한 행사라 그런지 표정도 밝으시더라구요~ ^^

수익이 아닌 자선으로 열린 행사라 그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김중만, 박찬욱 자선 사진전은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립니다. 

무료이니 지나가시다가 가볍게 들려보세요^^ 



내부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와 박찬욱 영화감독의 멋진 사진들이 액자로 걸려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임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정말 모를 정도로 예술성이 달랐습니다. 


역시 국내 최고가 괜히 된것이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사진으로 다양한 시각을 담고 그것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재능이 놀랍더라구요~ 

부러웠습니다. 진심.. ㅠㅠ


위 작품은 누구의 작품일까요? 


김중만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중만 작가의 작품은 이와 같은 서명이 그려져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님의 작품은 이런 서명이구요~ ^^ 


이 서명만으로 이 사진들의 가치는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100년 후 200년 후 어마어마한 가치를 뛸 수 있겠지요~

그것도 자선 사진전이라 의미도 있으니까요^^



사진을 예술로 승화한 작품들~ 역시 남다릅니다. 



평범한 일상속 사물이지만 김중만 사진작가의 손을 거치면 전혀 다른 작품이 되네요~ 



그리고 이번 전시회를 위해 중국 황산에도 다녀왔다고 하네요~ 







황산의 멋진 절경들을 보고 있으니 감탄이 절로 나와요~ 



그리고 재미있게 볼 포인트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느낌과 



박찬욱 영화감독의 작품 느낌을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


사진작가가 보는 시각과 영화감독이 보는 시각의 차이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김중만 사진작가는 역시 작품의 세계를 큰 이미지로 담아서 보여주고 있고 



박찬욱 영화감독은 이미지가 작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 가치가 더 높지 않겠느냐 하실 수 있지만..

박찬욱 영화감독이 사진에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누구의 작품이 더 가치를 뛸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ㅎㅎ



예술성을 지닌 두분이 찍은것이기에 확실히 작품으로서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황산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 하루였습니다. 너무 멋지더라구요~ 와우!! 



그리고 한쪽 부스에서는 LG G프로2의 사진을 체험할 수 있는 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G프로2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전시회를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프로2 도 자유롭게 만져보면서 전체적인 성능 파악도 가능하고



사진 기능도 확인해 볼 수 있으니까요~ ^^



G프로2의 사진 기능은 정말 인정할만 하니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제가 찍은 사진도 확인해 보세요~ ^^*


- LG G프로2 카메라로 담아온 파주 프로방스! - gpro2(지프로2) 카메라 사진 어때?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은 놀라운 작품의 세계 기대되시죠? ^^



김중만, 박찬욱 스마트폰 자선 사진전 온라인 사이트


온라인으로도 사진전의 작품들을 확인해 볼 수 있으니 미리 감상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고요~


작품은 실제 눈으로 봐야 가치있는 것이니 꼭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전시관람은 무료, 작품구매는 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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