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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는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 계속 보면 나아질까? K9 생각나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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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는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 계속 보면 나아질까? K9 생각나네.

친절한 리더유 2015.09.28 05:22

야심차게 출시한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이 첫시작부터 삐끗거리고 있습니다. 보통 신차에 논란이 되지 않는 디자인 문제까지 불궈지면서 기아 스포티지의 험난한 미래가 예상되는데요~ 사진과 달리 실제로 전시된 스포티지를 보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어 이런 분위기가 없어질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과연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을 계속 보면 괜찮아질까요? 아무래도 기아 k9 초기논란을 떠올려보면 그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2016 기아 스포티지 디자인 호불호 자체가 위험신호!



2016 기아 스포티지 입니다. 처음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포르쉐 디자인을 카피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포르쉐 디자인은 과분하다며 스바루 B9 트라이베카를 카피한거 아니냐는 비아냥 거리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차가 스바루 B9 트라이베카 입니다.


못생긴 차의 대표 모델로 통하는 차지요~


잘 보면 기아 스포티지와 느낌은 비슷하지만 닮았다 보기엔 거리가 있습니다.


즉, 사람들은 못생긴 느낌이 닮았다는걸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은 망둥어 룩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야기이고요~ 



이 모든 소리가 2016 기아 스포티지에게는 위험 신호입니다. 


모든 디자인은 호불호가 나뉠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은 이 정도가 심하다 할 수 있습니다. 


가히 극단적이라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2016 기아 스포티지의 미래가 어두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디자인 논란은 처음이 아니지요~


기아 K9이 첫선을 보였을때 사람들의 날선 비판을 받았던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기아 K9 입니다.


K9도 예쁜 디자인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BMW를 카피했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족쇄가 되어버렸습니다. 



기아 K9은 그릴부터 전체적인 디자인 라인이 BMW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는 해외에서도 대표적인 카피차 논란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스포티지 신형도 해외 반응은 좋지 않은 분위기 입니다.


외국인들이라고 우리와 보는 눈이 다르지 않거든요~ 



아무튼 2016 기아 스포티지 신형은 여러 논란을 갖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괜찮을것 같다는 희망을 안고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빠르게 기아차도 디자인 변경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6 기아 스포티지 포지션이 애매해지고 있다.



기아 스포티지 신형을 보면 이 차가 과연 준중형 SUV인가 싶을정도로 차가 커보입니다.


수입차들은 대형 SUV, 중형 SUV 차 크기를 쉽게 가늠할 수 있지만 


기아 스포티지를 보면 쏘렌토와 큰 차이를 못느끼는게 아쉬움입니다.


차라리 사람들은 쏘렌토를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분명 작은차의 매력이 있는데 차체가 커진 느낌은 마이너스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아 스포티지 신형 디자인을 보면 차가 좀 더 작은 느낌이라면 귀여운 매력으로 어필이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기아 스포티지 신형 후면 느낌은 좋거든요~


작은 몸체를 어필했다면 좀 더 다른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2016 기아 스포티지 실용성 면에서는 남부럽지 않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티지는 스포티지만의 포지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큰 차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른 대안도 많으니 스포티지만의 확실한 정체성을 갖출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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