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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피아톤 BT110을 사용해 봤습니다. 최근 넥밴드 스타일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대세인데요~ 오늘 보여드릴 피아톤 BT110은 넥벤드 스타일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 제품으로 조금은 다른 매력을 가진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그럼 어떤 차별화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인지 확인해 보세요~ 





피아톤 BT11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입니다. 


깔끔한 패키지가 예뻐요~



패키지는 이중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패키지를 오픈 하면 고급스러운 느낌의 피아톤 BT110 블루투스 이어폰이 모습을 들어 냅니다. 



피아톤 BT110 구성품은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팁, Rightfit+ 이어팁,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아톤 BT110 헤드 입니다. 


디자인 깔끔하죠~


헤어라인이 들어간 메탈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두께도 얇습니다. 


피아톤 BT110은 본체가 따로 없는 구조로 헤드가 본체 역할을 하는데 슬림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소리를 낼 수 있는지 기술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충전 단자도 이렇게 숨겨져 있어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버가 닫혀져 있는 이유는 IPX4 생활방수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운동할때 땀으로 부터 보호하고 가벼운 비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사용시간은 연속 음악 재생 4.5시간


음성 통화 최대 4.5시간을 지원합니다. 


충분히 일상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타임입니다. 







본체 없는 피아톤 BT110의 디자인 매력은 정말 극강입니다. 



피아톤 BT110 안쪽은 귀속에 들어가는 이어팁과 RightFit+ 이어팁이 조합된 형태 입니다. 


격한 운동시에는 이어팁만으로는 안정된 착용이 안되지요~


그래서 RightFit+ 이어팁이 귀를 잡아줘 뛸때도 흔들림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BT110 리모컨 부분입니다.



본체와 마찬가지로 헤어라인이 들어가 있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버튼은 3가지가 있습니다.


O 버튼은 플레이, 정지를 뜻하고


+,- 버튼은 짦게 누르면 볼륨 버튼이고 길게 누르면 다음곡, 이전곡 버튼으로 사용됩니다. 



피아톤 BT110을 아이폰6 플러스에 연결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요즘 제가 즐겨듣는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음질도 좋고 해상력도 뛰어나네요~


본체가 없는 구조라 베이스 소리가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습니다. 차음성이 좋아서 그런거 같네요^^ 



베이스음이 강력한 노래도 들어봤는데 느낌 괜찮습니다.


aptX 코덱이 들어가 확실히 중고역의 음색을 잘 살렸습니다.


하지만 베이스음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



귀에 착용한 모습입니다. 


크기가 크지 않으니 잘 어울리죠~~ ^^ 


디자인이 멋져서 사이버틱한 느낌도 있고 맘에 듭니다. 



아쉬운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에 걸고 다니면서 휴대가 가능하지만


피아톤 BT110은 파우치에 넣어서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일장일단이 있으니 잘 고민해 보고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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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피아톤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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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in174.tistory.com 호토 코코아 2016.03.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요 이거 국내제품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