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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롱바디 7인승이 2016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티볼리는 쓰러져가는 쌍용차를 다시 한번 일으킨 효자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소형 SUV라는 한계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선택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는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는 소형 SUV보다 대형 SUV가 더 큰 시장이니까요~. 그래서 쌍용차도 티볼리의 사이즈를 키운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자~ 과연 티볼리 롱바디 7인승 기대해도 좋을까요?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콘셉트카 XLV-Air 랜더링 이미지



티볼리 롱바디 7인승은 기존 티볼리 디자인에 사이즈를 키운것이 아니라 


차별화를 위해 앞 뒤 디자인을 살짝 바꾼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XLV-Air 랜더링 이미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티볼리 롱바디 7인승 XLV-Air 랜더링의 후면 모습입니다.


요즘 쌍용차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지요~~


카피 논란이 일고 있는 현대기아차보다 쌍용차의 디자인 능력이 훨씬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와 있는 티볼리에 사이즈만 키워서 나와도 충분히 경쟁력 있겠지만


 차별화 포인트를 잡고 간다는 전략도 좋아보이네요~ 


지금 성공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티볼리 롱바디 7인승은 전장, 전고 다 길어집니다. 


그래서 실내 공간을 중요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7인승 실내 공간!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제대로만 출시된다면


투싼, 소포티지와 멋진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스파이샷 어때?



사진 : worldcarfans.com


해외에서 포착된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스파이샷 입니다.


위장막을 씌우고 있지만 커진 사이즈를 느낄 수 있지요~ 




사진 : worldcarfans.com


옆라인을 보면 확실히 길어졌습니다. 위장막 때문에 엉덩이가 길어보이지만


저렇게 언밸런스한 사이즈로 나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 저렇게 나온다면 망조가..ㅠ)





사진 : worldcarfans.com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성공의 핵심은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티볼리의 성공도 디자인에 있었으니까요~~


쌍용차가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워 제대로만 출시한다면 국내 SUV 시장은 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티볼리에 이어 티블리 롱바디 7인승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얼마나 컨셉트카에 충실했나에 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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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디우스 2016.01.0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솟바디에서 히트한 고양이수염 범퍼는 롱바디에도 그대로 붙여 주세요. 고양이 수염 메기 수명미 없으면 티볼리가 아닙니다.

  2. 국내탑 2016.01.0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용차 차체강성과 안정성 바뀌빠짐 현상 엔진룸 누수등 제품 관리 좀 철저히 해라.
    현대 기아는 국민 호구 만들어 정나미 다 떨어 져 쌍용차 구입하고 싶어도 제품을 믿을수가 없으니 살수가 없다. 제발 부탁이다. 차좀 제대로 만들어라 호구 만드는것 보다 더 위험한 차량이 되진 마라

  3. 암강 2016.01.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볼리 롱바디 7인승 승인 안나와서 5인승으로 출시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