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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봄 영화 하면 어떤게 생각나시나요? 봄 하면 생동감 있는 계절이지만 왜 저는 애잔한 영화들만 생각날까요? 아름다운 영상미로 봄을 상징하지만 영화는 그런 느낌 보다는 뭔가 가슴이 저려오는 느낌의 영화만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봄이 짧고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겠지요~ 오늘은 영상이 아름다운 봄 영화 VOD 3종을 소개해 드릴테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풋풋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건축학개론 - 봄 영화 VOD 추천1.


봄 영화를 생각하니 저는 가장 먼저 생각났던 영화가 건축학개론 이었습니다. 풋풋한 영상미와 수지의 재발견, 그리고 아련한 사랑의 아픔 등 정말 수작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에 다시 봤는데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역시 명작은 시간이 지난다고 가치가 떨어지지 않네요~ 



씨앤앰 케이블TV VOD 서비스로 봤는데요~


현재 2,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세상이죠~


보고 싶을때 골라서 볼 수 있으니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고요~ ^^



가볍게 결제하고 건축학개론을 감상했습니다. 



건축학개론이 시작되는 시기가 딱 봄입니다.


푸르른 잎으로 환해지고 꽃이 조금씩 피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지요~



건축학개론 하나로 스타가 된 이제훈!!


얼마전 시그널에서도 명연기를 펼쳤지요~ 


남자라면 한번쯤 떠올릴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을 잘 뽑아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수지는 건축학개론을 더욱 아름다운 영상미로 만들어 줬습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 풋풋한 20대 여성을 있는 그대로 표현했습니다. 


예쁜척 하지 않아서 더 좋았고요~~ 


봄 같은 여성을 생각한다면 수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수지의 저런 표정 하나에 남성들의 마음이 무너져 내렸지요~ ㅋㅋ



그리고 건축학개론의 양념같은 존재!! 조정석!!


조정석도 오랜 무명을 끝내준 영화가 건축학개론이 되었습니다. 


여러 배우들에게 봄을 만들어줬네요~ ^^



아름다운 영상미와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 영화 건축학개론


봄 영화 VOD로 가장 먼저 추천할 수 있는 영화이니 오랜만에 감상해 보세요~ 






봄 영화로 영원히 기억될 영화. 봄날은 간다. - 봄 영화 VOD 추천2



봄 영화 하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떠올릴 영화가 봄날은 간다가 아닐까 합니다. 제목에서도 봄이 들어가 있고 봄의 아름다운 기억과 봄은 짧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영화로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자리 잡고 있는 영화입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이기도 하고요~ 


봄날은 간다도 씨앤앰 케이블TV VOD에서 2천원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래전 영화지만 이렇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네요~ 



사운드 엔지니어로 나온 유지태!!


그래서 아름다운 자연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영상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풋풋했던 유지태의 모습!!


봄날은 간다는 호흡이 긴 영화로 요즘 영화들과 다르게 잔잔하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다소 지루할 수 있는 흐름인데요~ 


그런 잔잔함이 오히려 봄날은 간다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영애의 풋풋했던 옛모습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이영애는 여기서 이혼녀로 나오고 사랑을 빨리 알아버린 여성으로 나오는데요~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 하면서 사랑의 흔들림을 현실감있게 잘 보여줬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이별을 하기전까지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랑도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지금 사랑에 한창 빠져있는 커플들에게는 봄날은 간다 영화가 너무 현실적이라 아플수도 있지만


그게 사랑이니까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변하니까 사랑입니다. 


오랜만에 아름다운 봄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시면서 옛추억을 떠올려보세요~ ^^


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봄 영화 VOD 추천 3



봄 영화를 고민하다가 생각이 안나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했습니다. 


봄 영화를 많이 검색하니 이렇게 영화 리스트가 나오더라고요~


딱 나오는게 4월 이야기네요~ 그런데 이걸 보니까


제가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생각 나더라고요~~~ 


마지막에 눈물까지 흘렸던 그 영화~~ 그래서 다시 시간을 내서 감상했습니다. 



참고로 씨앤앰 케이블TV는 TV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이렇게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가계 통신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매달 나가는 인터넷 비용이 없다는거!! 씨앤앰 케이블TV의 강력한 매력포인트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도 2,000원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영화라 못보신 분들도 많을거 같은데요~~


강추하는 영화니까 꼭 감상해 보세요~~~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아이오 미오 역으로 나온 다케우치 유코!!


살짝 수지 분위기가 나는데요~~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아내가 죽으면서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하고 떠나고 


진짜 아내가 1년후에 거짓말 처럼 나타납니다. 하지만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로 말이지요~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두 사람!!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예쁘게 그려지는 영화입니다. 


아름다운 영상미는 보너스입니다. 



사랑을 발견하고 사랑을 잃을것을 알지만


이 가족은 같은 선택을 합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멘트가 나올때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는데요~~


봄을 사랑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건축학개론, 봄날은 간다는 봄의 아픔을 이야기 한거라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의미하는 영화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봄은 다양한 의미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습니다. 



씨앤앰 케이블TV에서 본 영상이 아름다운 봄 영화 VOD를 만나봤는데요.


여러분들도 오랜만에 아름다운 영화와 함께 봄날의 따뜻함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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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씨앤앰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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