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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5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보니 아직 아기 의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식습관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아기의자, 어쩔 수 없이 놓아야 하는 아기의자와 함께 한 우리집 식탁 풍경 입니다.





1400mm 사이즈의 기본형 6인용 식탁 입니다. 

요즘은 6인용 식탁이 1600mm 이나 1800mm 사이즈가 주를 이루더라고요.

1400 사이즈 사용하고 있다보니 1800 사이즈 보니 넓직하니 좋아보이더군요 ^^




손님이 오더라도 역시 큰 테이블이 낫고, 쓰다 보니 1400 사이즈는 6인 보다는 4인이 더 적당한 것 같아요;

지금 다시 산다면 1800mm 사이즈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식탁과 식탁의자는 세트가 아닙니다. 같은 브랜드도 아니고요.

식탁을 선택했는데 의자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 따로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식탁은 리바트, 식탁의자는 일룸 세타 제품 입니다.




어쩔 수 없이 놓게 된 아기의자 2개 입니다.

하나는 브레비 슬렉스, 하나는 야마토야 뉴마터나 제품 이에요.


아이가 3살 터울이다 보니 제품이 달라지긴 했어요 ^^;

같은 디자인으로 놨더라면 더 안정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개의 아기의자는 장단점이 있는데, 브레비 슬렉스는 7년 넘게, 야마토야 뉴마터나는 5년 가까이 사용해 보니

브레비 슬렉스가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브레비 슬렉스는 높낮이 조절이 아주 용이합니다. 

세세한 조절이 가능하고 그냥 들어올려 딸깍 고정만 시키면 되니 그때그때 사용하기 참 편해요. 




등받이도 조절가능하고, 발판도 5단계까지 조절가능합니다.







사진과 같이 보호가드와 스넥테이블도 있습니다.

저도 정말 유용하게 썼네요.

일단 소재가 물청소가 가능해서 분리해서 물로 씻어줄 수도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 듯 합니다.








통통 튀는 컬러의 브레비 슬렉스와는 다른 느낌의 아기의자 야마토야 뉴마터나 입니다.




브레비 슬렉스의 소재는 스틸이라면 야마토야 뉴마터나는 너도밤나무라는 원목 소재 입니다.

단단한 원목이라 잘 까지거나 패이진 않더라고요.

위 사진은 가드를 장학한 모습이고요,




이건, 가드는 빼고 등받이 쿠션과 방석을 씌운 모습입니다.




야마토야 뉴마터나의 시판되는 컬러 입니다.




패브릭 커버도 다양하게 나오니 집안 인테리어에 맞게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브레비 슬렉스와 야마토야 뉴마터나는 컬러부터 소재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식탁 풍경에 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브레비 슬렉스는 식탁풍경의 포인트로, 

원목소재의 야마토야 뉴마터나는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느낌으로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식탁의자 높이 조절 방법에 있는데 

브레비 슬렉스는 1cm 간격으로 원터치로 조절이 가능한데 반해, 

야마토야 뉴마터나는 나사를 풀어 발판이나 의자높이를 조절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 식탁의자인 만큼 두 제품 모두 안정성에서는 최고점수를 주고 싶을 만큼 견고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두 제품의 아기의자가 주는 느낌이 분명히 다르니 각자 식탁풍경에 맞춰 잘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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