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ss 아이콘 이미지

The Next Web이 삼성이 발화하지 않은 갤럭시노트7 기기를 판매 할 수 있다고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노트7 단종을 했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았고 멀쩡한 갤럭시노트7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재판매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재판매설 가능할까?

기사 원문 보기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 폭발 사건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단종하니까 안터진다고요~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터진 사례도 있고 배터리 충전율을 60%로 강제로 낮췄고 제품 회수를 하고 있어서 대상이 많이 준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걸로 갤럭시노트7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또 강제로 100% 충전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이상 없이 잘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도 현재 어디가 문제인지 잘 못찼고 있고요~ 즉, 터지는 제품도 있지만 안터지는 제품도 있다보니 멀쩡한 제품의 경우 재판매가 가능하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아까운 갤럭시노트7 하지만..

반품한 사람들은 아마 다 자신의 갤럭시노트7은 문제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멀쩡하게 사용해 왔다고요~ 하지만 삼성에게는 언제 문제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전체 회수를 하려고 하는 것이고 이를 조속히 마무리 하고 싶은게 속마음일 것입니다. 당연히 갤럭시노트7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겠지요~ 그런데 아깝다고 삼성이 또 팔겠다고요?

한번의 리콜, 그 다음 단종은 정말 심각한 문제를 의미합니다. 삼성에게는 치명적인 이번 갤럭시노트7이 재판매 된다는건 생각조차 못할 시나리오가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이 나온다면 가능성은 있다!

만약 삼성이 정확한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을 잡아낸다면 리퍼비시 갤럭시노트7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부품 때문에 그랬다는게 명확하게 밝혀진다면 삼성이 안내놓을 이유는 없겠지요~ 그 부품만 교체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그 원인을 명확하게 못찾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지금 어디가 문제인지? 어떻게 터지는 상황이 연출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의 속은 더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으로 열심히 재현을 해보겠지만 언제쯤 그 결과가 나올지 의문입니다. 성급하게 결론을 도출해 내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갤럭시노트7 재판매설은 거의 제로


갤럭시노트7 재판매가 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전체 제품을 회수하는 시점은 올해 12월말이 될 것이고 이때부터는 갤럭시S8에 집중할때입니다. 죽은 제품 다시 살리려다가 다음 제품에도 치명적인 문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버리는 제품은 확실히 버려야 뒤탈이 없습니다. 미련은 있지만 실수에 대한 대가로 여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은 다시 한번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을 받으면 됩니다. 끝나지 않은 갤럭시노트7 저주 어서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이 많이 본 글]

- 삼성 기어S3 프론티어 구매 포인트 점검! 유플러스 기어S3 요금제

- LG 트와이스 스피커, 팬심 공략하는 트와이스 에디션 스피커

- 구글. MS 새판 짜기! 애플 따라가는 이유

- 덕수궁 나들이. 자랑스러운 우리문화유산전 LG OLED TV로 확인하세요.

- 아이폰7 자동차가 홍보해 준다! 애플 카플레이 활성화

- 애플 망한다고? 애플 아이폰 판매량은 하락. 이익은 최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