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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잃은 기아 스팅어 런치컨트롤? 스팅어 화재의 또다른 이면

친절한 리더유 2017.06.17 11:33

기아 스팅어가 화재 사건으로 시끄러웠지만 유독 조용한 채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언론 매체 입니다. 오늘은 스팅어 화재가 가져온 또다른 이면을 같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아 스팅어 극찬



기아 스팅어가 나오고 언론 매체들의 극찬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국산차는 잊어라 할 정도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차라고 여기저기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디자인도 감동적이라고 하고요. 심지어 제네시스 디자인 보다 좋다고 하는 언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말 기아차가 이번엔 잘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이번 스팅어 화재가 터진것입니다. 


기아 스팅어 화재 그럴 수 있다!



기아 스팅어 화재는 주목 받는 차인 만큼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물론 화재가 날수도 있습니다. BMW도 그렇고 다른 유명한 차들도 화재 사건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기가 문제 입니다. 바로 신차에 불이 났으니까요. 뭐가 되었든 이슈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극찬을 하던 언론은 침묵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려 봤습니다. 언제쯤 언론들이 이야기할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어제까지 단 4개의 글 밖에 관련된 소식이 안나왔습니다. 언론사로 보면 딱 3곳입니다. 특히 주요 메이저 언론사는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봐야 할까요? 


스팅어 화재의 이유가 스팅어 런치컨트롤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언론은 조사를 통해 이런 사실에 대해 전하면 됩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이야기 할 수도 있고요. 하지만 대다수의 언론은 아예 목소리를 내지 않는것으로 정리를 했나 봅니다. 


그리고 스팅어 런치컨트롤 때문에 화재가 났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 기능을 넣었다면 충분히 안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많이 써서 그렇다고요? 이걸 대비하는게 기술입니다. 만약 스팅어 런치컨트롤이 문제라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1인 미디어가 중요해진 이유


언론의 역할은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극찬을 할 수도 있고 비평을 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런 내용을 보고 소식을 접하니까요. 하지만 언론이 제역할을 하지 않으면서 불신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해지는 채널이 1인 미디어 입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가요? 언론이 이야기 안하면 그 이야기가 안나갈까요? 카페에서 커뮤니티에서 블로그, 유투브, SNS 등 다양한 채널로 퍼져갑니다.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이기에 이제는 침묵 한다고 해결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신뢰 잃은 기아 스팅어



기아 스팅어 극찬까지는 좋았는데 스팅어 화재에 침묵하면서 정말 스팅어가 좋은걸까? 하는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좋다는 평가만 있으면 좋은게 될까요? 안좋은 소식을 전하면 좋은차가 안좋은 차가 되나요? 정말 스팅어가 좋은차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이번 스팅어 화재 소식도 자신감 있게 전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아 스팅어가 정말 좋은차라면 안좋은 이야기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극찬뿐인 의견은 오히려 독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기아 스팅어를 대하는 언론들의 이런 평가가 판매량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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