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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으로 남자들의 로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때는 벤츠, BMW, 아우디만 되도 로망 이었지만 이젠 너무나 흔해진 수입차라 사람들은 더 새로운걸 원하고 있습니다. 마세라티와 경쟁하는 브랜드로는 포르쉐도 있지만 포르쉐도 국내에서는 너무나 흔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마세라티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마세라티는 그만큼 비주류 차이기도 하기 때문에 고민이 필요해 보이긴 하지만요


2017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전후면의 호불호




2017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더욱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성있는 전면 모습은 멀리서 봐도 마세라티 포스를 느끼게 합니다. 물론 여전히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마세라티는 연예인이 많이 타는 차로 부각 되면서 조금씩 사용자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의 후면 모습은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듭니다. 기아 K 시리즈를 느끼게 하는 테일램프는 유행이 지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하나로 디자인의 아쉬움은 사실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017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흔하지 않다는게 무기



부의 상징으로 통하는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최첨단 옵션 보다는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하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이미지가 마세라티의 브랜드 자존심을 지켜줍니다. 흔하지 않기에 돋보이는 차, 아무나 탈 수 없는 브랜드 이미지가 마세라티의 경쟁력입니다. 




마세라티 콰트로포트 실내를 보면 오히려 벤츠 보다 못한 느낌을 줍니다. 한때 클래식함을 대표했던 벤츠는 파격적인 변화를 통해 가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1억~2억을 넘어서는 마세라티는 하위 브랜드 보다 이런 경쟁력은 다소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마세라티가 별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벤츠 보다 현대차가 옵션이 좋다고 좋은 차는 아니니까요. 브랜드 차이가 지닌 가치는 단순히 보이는걸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2017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더욱 개인화에 집중하고 있고 품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격은 올라가고 다른 가치를 제공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나 선택할 수 없다는 자체가 경쟁력이 되어버린 마세라티, 2017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여전히 부의 상징으로 틈새 시장에서 더욱 돋보이는 존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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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옥 2017.08.12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세라티가 부의 상징은 아니지~~~
    이젠 그런시대 지낫다~~ 그런식으로 광고하지마라,,,, 마세라티는 걍 2류급 수준인디,,,잘 안팔리니,,,희소성 어쩌고하는거야~~ㅎㅎ

  2. ㅋㅋ 2017.08.1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옥이는 그래서 뭐타 ㅋㅋ?

  3. ㅋㄱㄷ 2017.08.1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뭔 부의상징 벤츠를왜 하위브랜드로 만드냐ㅋㅋ 차는알고 기사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