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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말 되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전기히터! 하지만 선뜻 구매하지 못하는게 전기히터 이기도 합니다. 전기세 폭탄을 맞을까봐 두렵거든요. 사고 나서 사용하지 않을것 같은 불안함! 그렇다고 춥게 보내기는 싫고 바로 이런 사용자들을 위해 히터 전기세 걱정을 줄여준 EMK 레트로 히터가 나왔습니다. 거기다 예쁜 디자인으로 못생긴 히터들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있습니다. 


EMK 레트로 히터 처음 느낌이에요! 



EMK 레트로 히터 패키지 입니다.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패키지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제품 경쟁력에서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브랜드이네요~ 이 정도면 합격입니다. 



제품 구성에는 본체와 다리, 조인트나사가 있습니다. 다리는 메탈 소재가 아닌 크롬 색상이 적용된 플라스틱 다리 입니다. 



EMK 레트로 히터 바닥면 모습입니다. 네귀퉁이에 다리를 연결할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다리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안전하게 연결되는 구조이고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EMK 레트로 히터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레트로 히터라는 이름 답게 복고주위를 지향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오히려 세련된 느낌으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오래전 TV를 보는 느낌처럼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추억의 로터리 방식 다이얼은 EMK 레트로 히터의 포인트 입니다. 레트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도 200% 입니다. 



다리를 장착하고 옆면 모습을 보면 앞뒤 높이가 다릅니다. 앞이 조금더 들려진 모습으로 약간 위쪽으로 열을 보내게 됩니다. 센스있는 설계가 매력적입니다. 



다이얼은 복잡해 보이지만 딱 두가지 선택만 가능합니다. 400W, 800W 입니다. 좌우로 다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뜨거운 열기에 쉽게 뜨거워지지 않아서 손으로 잡기 편합니다. 만약 금속 재질로 되어 있으면 손이 댈 수도 있겠지요^^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을 한 이유는 보통 1000W를 넘어가기 때문에 누진세가 붙을 위험이 큽니다. 춥다고 계속 틀어놓으면 전기세 폭탄 맞기에 딱 좋았는데요. EMK 레트로 히터는 400W 만으로도 따뜻함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기세 걱정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소비전력이 높은 할로겐 방식이 아닌 석영관 발열 소재와 반사판으로 충분히 따뜻하면서도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망을 촘촘하게 처리하여 안쪽에 석영관에 손을 못대게 하고 있습니다.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전기히터이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하도록 뒤에 손잡이가 있습니다. 외장은 철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히터 사용후 들면 위험합니다. 옮길때는 손잡이를 활용해 옮기면 됩니다. 



이렇게 가볍게 들어서 옮기면 굿!! 사이즈도 작고 무게도 2.4kg으로 가벼워서 옮겨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에너지 소비효율이 나와 있습니다. 법적으로 전기히터 전기세 때문에 꼭 명시하게 되어 있는데요. 소비전력이 774W로 낮고 한달간 내내 사용해도 71,000원이 나올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용품 안전인증 (KC마크)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K 레트로 히터 사용해보니..



EMK 레트로 히터를 사용해본 느낌은 확실히 예뻐서 경쟁력 있다는 것입니다. 예뻐야 정이 간다는 말이 있듯이 예쁜거 하나만으로도 EMK 레트로 히터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전기히터 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전기히터! 디자인 경쟁력 하나로 확실한 매력 포인트를 갖췄습니다. 



EMK 레트로 히터가 우려되는 점은 따뜻하지 않으면 어떨까 생각되시죠? 아무래도 전기히터 전기세를 잡고 나왔으니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800W로 작동하면 너무나 뜨거워 실제로 이렇게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정도로 강력한 열기를 내보내 줍니다. 



800W로 사용하면 빨갛게 봉이 달아오르는데요. 보통의 전기히터 처럼 아주 뜨겁다고 보시면 됩니다. 



400W로 사용하면 은은하게 따뜻한 열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까이 손을 가져가면 뜨겁고요~ 그래서 저는 초반에 800W로 공기를 달구고 조금 있다가 400W로 유지 시켜 줍니다.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이 주니 확실히 사용하는 마음도 가볍습니다. 


참고로 800W로 1시간 작동을 하면 약 112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오고 하루 24시간을 기준으로 30일 동안 틀면 8만원 정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최대치 입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사용하는 사람은 없겠죠. 직장인 이라면 저녁에 잠깐 사용하는 것이니까요. 화장실이 춥다면 가져가서 잠깐 사용해도 되고 거실이 춥다면 거실에서 온기를 달래 주기에 아주 딱인 사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MK 레트로 히터는 디자인 경쟁력은 기본이고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까지 줄여주어 더욱 사고 싶게 만든 제품입니다. 물론 리모컨으로 사용되면 좋을거 같고 온도계 표시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가격 경쟁력이 그만큼 좋으니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히터를 고민중이신 분들은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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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EMK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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