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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타 프리우스 C가 국내에 출시됩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C는 소형 하이브리드 모델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인데요. 토요타 프리우스C는 2011년 첫 출시되어 지난해까지 글로벌 판매량이 152만대나 될 정도로 토요타의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차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모델인데 국내 출시시 어떤 반응을 얻을 지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형 하이브리드의 매력!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미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소형 하이브리드 모델은 없습니다. 토요타는 프리우스 시리즈로 준중형 부터 소형차까지 하이브리드 모델을 다양하게 출시 하는데요. 하이브리드의 경우 소형차에서 더욱 뛰어난 연비 경쟁력과 편안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어 주목해 볼만한 차입니다.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는 소형 헤치백 모델로 1.5L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현실적인 친환경차의 매력을 잘 갖췄습니다. 현재 전기차들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상 일상에서 사용하기엔 불편한 점이 많거든요. 그런면에서 소형 하이브리드차는 합리적인 모델로 친환경차를 이끌 수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는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컬러풀한 색상과 개성있는 외관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출시 가격을 보면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가격이 2,600만원대 정도라 가격도 크게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물론 국내 출시 가격이 변수이긴 합니다.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단점이 보인다!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는 기술에 대한 신뢰감, 실용적인 가치에서는 그 어떤 차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 소바자들이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디자인을 선호하냐는 문제입니다. 기존 프리우스 모델도 일본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달렸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통하지 않았거든요.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인 토요타 캠리도 이렇다할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한국 시장은 자동차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선택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아무리 세계에서 프리우스 기술력이 좋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디자인의 아쉬움때문에 진가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격에 민감한 소형차이기에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가격이 너무 비싸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좋은 차이지만 그 가격을 주고 살 모델인가 고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독일차 처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이 있지 않고서는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힘들고 특히나 젊은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2018 토요타 프리우스 C 단점은 보여지는 이미지가 가장 큽니다. 소형 하이브리드차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지만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할 디자인이 아니라는 점이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친환경차에 가치를 두는 분, 연비에 대한 기대를 하는 분, 개성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2018 토요타 프리우드 C가 과연 국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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